다가오는 명절, 혹은 여행을 갈 때,
고양이를 집에 두고 가야 한다면?




한국펫사료협회의 2017년 조사에 따르면
반려동물 종류로, 고양이가 19%2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.
전부터 반려묘를 기르는 인구가 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해요!

곧 다가오는 명절, 반려묘를 기르는 분들에게 고민이 생겼습니다.
바로 고양이를 며칠 집에 두고 나가야 하기 때문이죠!
긴 시간 집을 비울 때, 고양이를 위해 무얼 해야 할까요?





Step 1.
고양이 화장실을 2개 이상 준비해주세요!

고양이는 화장실 모래에 예민하기 때문에 깨끗한 화장실은 필수입니다.
오래 자리를 비워 화장실을 청소해줄 수 없다면,
! 여러 개의 화장실을 미리 준비해주세요!




Step 2.
사료는 건사료, 물은 여러 개!

통조림 사료를 두고 가면 부패할 염려가 있습니다! 사료는 꼭 건사료로 준비해주세요.
, 물은  여러 개로 분산해서 두는 것이 좋습니다고양이가 실수로 쏟을 수 있기 때문이죠.




Step 3.
높은 선반이나 싱크대 위는 깔끔히 정리하기

높은 곳을 좋아하는 고양이가 자주 선반을 오르는 걸 볼 수 있습니다.
집을 비운 사이 고양이가 싱크대, 선반에 오르다가 다치지 않게
큰 물건, 가위, 유리컵 등 위험한 물건은 보이지 않는 곳에 치워주세요!




Step 4.
밤에 어둡지 않도록 작은 등을 켜주세요.

고양이는 사람보다 어두운 곳에서도 잘 볼 수 있지만,
빛이 하나도 없는 어두운 곳에서 앞을 보지 못하는 건 사람과 같습니다.
밤에도 작은 불빛을 두어 고양이가 다치지 않게 공간을 밝혀주세요.



Step 5.
집 안 구석구석 좋아하는 간식을 숨겨주세요
.

주인이 없는 적막한 시간을 고양이는 심심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.
좋아하던 장난감, 간식을 엉뚱한 곳에 숨겨 놀이로 즐길 수 있게 해주세요.
, 위험한 공간에 숨기지 않도록 해줍니다.





마지막으로 집으로 돌아왔을 때,
외로웠을 고양이를 꼭 달래주세요!

대부분의 시간을 잠으로 보내는 고양이지만,
갑작스러운 주인의 부재를 외롭게 느낀다고해요.
귀가한 뒤 고양이와의 스킨쉽을 통해 마음을 풀어주는 것 또한 중요하답니다!











Posted by DB손해보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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