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곧 5월 15일 스승의 날이 다가오는데요!.

우리 아이를 지도하고 교육하는 담임선생님에게 선물을 드려도 되는 걸까요?

요즘엔 김영란법 때문에 선물을 드리는 것도 조심해야한답니다.

일반인들은 제대로 모를 수 있는 김영란법.

오늘 소개합니다.


김영란법이란?


'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(청탁금지법)은 

2011년 6월 김영란 국민권익위원장이 제안하고 

2012년 발의한 법이기 때문에 김영란 법으로 불립니다.

1년 6개월의 유예 기간을 거쳐

2016년 9월 28일부터 현재까지 시행되고 있습니다.


그렇다면 스승의 날 선물은 어떻게 해야할까요?


주무 부처 국민권익위원회는 스승의 날에 줄 수 있는 

선물은 카네이션으로 한정하였습니다.


*모든 학생이 전달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,

학생 대표가 담당 교사에게 공개적으로 줄 수 있습니다.


이유는?


학생에 대해서 평가·지도가 관련된 담임교사, 

교과 담당교사와 학생사이에는

금품 등을 수수하는 금지법이 해당되기 때문입니다.


언제, 어떤 선물을, 할 수 있을까요?

 

전 학년 담임교사에게는 선물이 가능합니다.

예를 들어 2학년을 마치고 3학년을 올라가는 경우

교과관련성이 없는 전학년 담임교사에게 5만원 이하의 선물이 가능합니다.


성적 평가가 종료된 후 열리는 졸업식 때는 3만원 이하의 선물이 가능하고,


상급학교로 진학한 경우, 그리고 은사님에게는 

특별한 직무적인 관련성이 없다면

스승의 날 선물 김영란법의 가액 기준인 5만원을 초과한 선물도 가능하답니다.


아직은 모든 사람들이 김영란법에 대해서 자세히 모르시기 때문에

주변 분들이 스승의 날 선물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다면 꼭 알려주시길 바랍니다. :) 














Posted by DB손해보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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